1. 2008/02/23 2007년의 마지막은..
  2. 2008/02/23 겨울

2007년의 마지막은..

2007년 마지막날의 마무리는
이렇게 허무했던가요?

머 특별히 노을을 찍겠다는 생각은 없다보니

차안에서 그냥 가볍게 한컷 찍은 것뿐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2/23 21:20 2008/02/23 21:20

겨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에 찍어둔 은행나무 사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덧 이렇게 앙상해졌었네요...
2008/02/23 21:18 2008/02/23 21:18
Return top

INFORMATION

Change this sentence and title from admin Theme option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