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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8/04/09 02:35 | by
무섭다...
매번 가볍게 남들을 위해 방방 뛰어주는 것도 좋지만...
가끔 날 위해... 날 가볍게 해주는 사람도 있으면...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아
참고있는데, 그래도 참고 있는데, 어깨가 너무 무겁다.
아니, 무섭다... 외로운게 아니라 아프고 무섭다
누가 나 좀 웃게해줘
가끔 날 위해... 날 가볍게 해주는 사람도 있으면...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아
참고있는데, 그래도 참고 있는데, 어깨가 너무 무겁다.
아니, 무섭다... 외로운게 아니라 아프고 무섭다
누가 나 좀 웃게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