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ish
    • 2012/01/06 05:22

    억...
    네이버에서 catish 검색해봤더니 니 블로그 나왔어 ㅡㅡ;
    잠안와서 뻘짓중...

      • 슈님
      • 2012/01/19 0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i~
    • 2011/01/25 17:22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 찾아와 봤어요.
    여전히 슬픔이 묻어 나는거 같아 슬퍼요.
    행복하시길...

      • 슈님
      • 2011/02/06 17:51

      병원에 입원중이라 이제야 봤어요
      즐겁게 살려고 늘 노력중이랍니다 ^^;;

    • Catish
    • 2010/10/29 11:18

    촌놈 서울구경기를 올리시게-
    맛집여행기를 올리시게-
    미치시게... 사유미?!

    • 비밀방문자
    • 2010/07/27 12:1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되고 있어~
      음.. 머가 미안한거지?

      ㅋㅋㅋ 그리고 음식점들은 내가 골랐지만
      돈은 죄다 국돌이가 냈으니까~ ㅋㅋㅋ

      • Catish
      • 2009/11/01 14:22

      오니기리.. 집이야기랄까? ㅡㅡ;
      커핀 순하고 깔끔했다 +_+

    • 음.. 아무래도?
      그집에서 제일 순한걸로 골랐으니까 ㅎㅎ

    • 닥군
    • 2010/04/29 17:05

    님 바쁘긔~ 힘내긔~ 심심하긔~ 네잇에서 놀긔~~

    • Catish
    • 2009/10/27 16:44

    방명록봐
    꾸준히 오랜만에 놀러오긴했지
    주소가 쉽잖아;
    (라고 찾아와서 일어에 태클걸고 앉았다 ㅡㅡ ; )



    네이트도아닌게 ;+)이거했다고 이런 ;)아이콘나오다니

    • Catish
    • 2009/10/25 12:41

    쇼킹한 업데이튼걸...

    푹 잠겨있다보면 언젠간 가야할길이 보일꺼라-
    사람마다 그시간차는 있겠지만...
    내가 그래-

    • 그러니?
      나름 고요하게 혼자 놀고있었는데

      포스팅도 안하고 있었었는데
      오랜만에 놀러왔네 ㅎㅎ

    • Luna
    • 2009/06/12 03:03

    나 컴터 새로사고 니가 포스팅도 안해서 까먹고있다가
    올만에 내블록 꼬랑지보니깐 니가 뜬금없는 포스터에 꼬리있어서 주소쳐서 들어왔어;
    올만이구나;

    • 아.. 안그래도 포스팅 구상중이야 ㅠ_ㅠ

  1. 오랫만에 들러봅니다-ㅋ

    아뇨- 장비 그대롭니다-
    회사장비로 찍은거예요-
    그날 카메라를 두고가서요..ㅋㅋ

    • Luna
    • 2008/08/09 15:56

    에로이 슈님아
    결국 IXUS 80IS를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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