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12/07 탐론 28-75 F2.8
  2. 2006/12/07 삼식이! (6)

탐론 28-75 F2.8

드디어 표준 줌렌즈 구매!
하지만 바디가 크롭이라는거 OTL
시그마에 그렇게 미쳐있다가 결국 탐론 28-75 F2.8으로 샀다^^;;;

원래의 목적은 이거였는데...
일단 야간이기도했고...
삼식이에 밀려 별로 테스트를 못해보았다...
다음주말에 가볍게 출사나가서 막샷을 남발해줘야겠다.


머 그나마도 75mm 최대한 당겨서 찍은 사진 몇장 뿐이라...

쩝... 1/8s를 못견디고... 흔들려 버렸다;;;

그래서 플래시...
(넌 또 플래시발이냐;;;)

석이는 얼매나 움직이면 말을 해대는지
좋은 구도 다 놓치고 그까이꺼 대~충 찍어봤다
그래도 웅이랑은 다르게 나를 정면으로 보고 있어서 얼굴 전면이 포커스가 맞아들었네;;


아무튼 슈의 의도도 모른체 수차례 렌즈 테스트의 희생양이 되어준 친구들에게
다음에는 잘 찍어주겠다는 말밖에 ( __);;;
내공 쌓는데 100년! ㅋㅋㅋ
2006/12/07 01:28 2006/12/07 01:28

삼식이!

줌렌즈를 고민 고민하던중...
얼떨결에 질러버리신 우리 삼식군...

아마 삼식이의 주 고객은 가민이(이종조카)가 될 듯하다.
아기 사진용으로는 발군이라는 삼식이^^

무게감이 맘에 든다... 아마 바디가 바뀌면 버림받겠지? 흑흑...

삼식이를 마운트하고 처음 찍어본 셀카!
어쩌면 이게 하고 싶었을지도...( __);;;
크롭바디의 한계랄까? 내 팔이 짧아서 일까? 점팔이로는 셀카 놀이가 힘들었어요 ㅠ_ㅠ
다만 셀카놀이하기엔 꽤 무거워요... 350D라서 가능한게 아닐까? 더 무거운 바디라면 셀카를 위해 헬스를 해야할지도...

머 야외에서도 그럭저럭...
이놈들... 추운데 갈곳도 안정하고 튀어나와버려서 추워하는 장면이군요...

오뎅먹으면서...
전화받는거 찍었는데... 속모르고 뒤에서... V그리고있다...
제대로 뭉개졌는데... ( '')a

이제 어두운 실내 사진이다 ㅠ_ㅠ
헉 이건 손주인을 자르려다보니 구도라는 개념이 사라졌군요... ㅋ
검열때문에 또 흑백 사진이 된 담배 설정사진... 과연 여친이 오해해줄까요?

음... 괜찮은거 같다... 다만...
아래 사진은 오른쪽 눈쯤에 포커스를 맞추려고했더니 앞쪽으로 기울이는 바람에 왼쪽이 뭉개져버렸다...
아웃포커싱이 잘된다고 기뻐해야하나... 아 과도하다 ㅋㅋ

머 삼식이는 대체로 만족^_^
2006/12/07 01:22 2006/12/0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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