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0/11/17 무엇으로 사는가?
  2. 2009/08/05 봄과 두려움

무엇으로 사는가?

남자의 우정이나 여자의 사랑은 거짓투성이고

남자의 사랑이나 여자의 우정은 가식덩어리...

그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내 이론...

행복을 위해서라면

과거로 한발.. 한발.. 되돌아가는 걸어가야하나

그러나 지금 신은 없다.
2010/11/17 01:18 2010/11/17 01:18

봄과 두려움

꽃이 피어 온 세상이 향기로 가득하고
햇살이 반짝여 온세상이 빛으로 가득합니다.

봄이 온 것이지요.
사랑해요. 그대, 내 가슴에 들어온 그날 이후로..

그런데 계절이 거꾸로 가네요
차디찬 겨울을 견디기 힘들 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은 당신이 나를 잊는 것입니다.
부디 당신의 눈에 담은 내 모습, 내 마음 모든 것을 기억해주세요.

그대여 나를 기억해주세요.
당신, 나의 그 마음을 잊지말아 주세요.
나를 기억해주세요.
2009/08/05 00:25 2009/08/0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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