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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10/26 00:30 | by
재래김
예전에 맞춰둔 알람이 울리네요...
김을 좋아라하던 아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철이 되면 맛난 김을 구해다 줄려고
특산지, 제철 등을 알아두고
맞춰둔 알람이 이제서야 울리고 있네요
이래서야 원.. 나도 참 바보같죠
근데 재래김 맛있을텐데...
혼자 여행가는 셈 다녀와볼까...
완도까지 350km...-_- ㄷㄷㄷ
배라도 한번 타서 직접 거둬볼려면
금요일날가면서 밤새고 배타야하고
일요일날타면 그 몸으로 올라와야하고...
김을 좋아라하던 아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철이 되면 맛난 김을 구해다 줄려고
특산지, 제철 등을 알아두고
맞춰둔 알람이 이제서야 울리고 있네요
이래서야 원.. 나도 참 바보같죠
근데 재래김 맛있을텐데...
혼자 여행가는 셈 다녀와볼까...
완도까지 350km...-_- ㄷㄷㄷ
배라도 한번 타서 직접 거둬볼려면
금요일날가면서 밤새고 배타야하고
일요일날타면 그 몸으로 올라와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