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 in | Writings/memory
- Post at | 2009/09/03 02:35 | by
달빛
달빛이 내 두눈에 스며들 때
마치 눈이 멀어버린 듯
두눈 가득히 고인 눈물에
달빛마저 녹아드는 내 모습
슬픔. 아픔. 절망과 맹세
절망하고 아파할 때 그대 아닌 그누가
나를 받아준다면 누구라도
나를 잡아준다면 당신만이
나를 믿어준다면.
여기 그대 있다면...
마치 눈이 멀어버린 듯
두눈 가득히 고인 눈물에
달빛마저 녹아드는 내 모습
슬픔. 아픔. 절망과 맹세
절망하고 아파할 때 그대 아닌 그누가
나를 받아준다면 누구라도
나를 잡아준다면 당신만이
나를 믿어준다면.
여기 그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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