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 in | Writings/memory
- Post at | 2009/11/10 13:43 | by
착각
세상의 이상한 시스템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알게되니까
되게 어색하고 불편하네..
그저 웃으며 말해준다고
지금 설마
오늘이 즐거울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거 너무 슬픈 착각이에요
그날 이후로
내게 오늘은 가장 슬픈 날인데 말이죠...
내가 단 하루를 더 살았더라도
내가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을
그 사람이 더이상 내 곁에 없게 되던
그 첫째날로써 기억될 뿐입니다.
바로 오늘이 말이죠. 슬픔을 달래듯 오늘도 비가 내려주네요
비록 당신에겐 가장 행복한 순간이
다른 이에겐 아픈 눈물의 시간일 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알게되니까
되게 어색하고 불편하네..
그저 웃으며 말해준다고
지금 설마
오늘이 즐거울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거 너무 슬픈 착각이에요
그날 이후로
내게 오늘은 가장 슬픈 날인데 말이죠...
내가 단 하루를 더 살았더라도
내가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을
그 사람이 더이상 내 곁에 없게 되던
그 첫째날로써 기억될 뿐입니다.
바로 오늘이 말이죠. 슬픔을 달래듯 오늘도 비가 내려주네요
비록 당신에겐 가장 행복한 순간이
다른 이에겐 아픈 눈물의 시간일 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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