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8/09 당신 누구야?
  2. 2009/08/09 오감
  3. 2009/08/09 작사?

당신 누구야?

누구야? 당신은 누구죠?
당신 내가 아는 사람인가요?

왜 내 주위를 맴도나요?
그대는 언제부터 날 지켜보고 있는거죠?

누구야? 누가 매일지켜보는 이 기분은
내... 신경이 쭈뼛서는 기분인데...
이건 착각인가? 진짠가? 젠장.
여기서도 도망가야 하는건가?
2009/08/09 20:56 2009/08/09 20:56

오감

매년 한두번씩 찾아오는 이 오감? 육감?은 ...

왜 늘 맞아 떨어지는거지?

왜 중요한 사람이 연관되어야만 느껴지는걸까?

이제는 이 느낌을 그대로 쫒아가는게 맞는건가?

2009/08/09 20:54 2009/08/09 20:54

작사?

곡 만드는거도 힘든데...

작사는 더 힘든거 같네

지금 내 기분을 그대로 토해내는게 옳은 방법인가?

그러면 기분에 따라 한 가지 패턴만 나오는거 아닌가?

그럼 작사가 먼저되야하는건가? ㅋ

2009/08/09 20:46 2009/08/09 20:46
Return top

INFORMATION

Change this sentence and title from admin Theme option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