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8/10 믿음
  2. 2009/08/10 외톨이
  3. 2009/08/10 始めまして.
  4. 2009/08/10 하나가 되기 위한것..
  5. 2009/08/10 일본어 시작

믿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내가 계속 다른 사람같아요.

이젠 나조차도 나를 믿지 못하겠어요.

그런데 그대는 나를 믿나요?

.
.

거울속의 눈동자가 크게 흔들리고 있네요.

내 눈동자가 흔들리지 않나요?

그러면 그대 정말 나를 믿을 수 있나요?

.
.

그래도 당신은 나를 믿어주세요.

그래야 언젠가 나도 나를 다시 믿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2009/08/10 22:57 2009/08/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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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めまして.

はじめまして~.

50음도부터 한번 올려봅니다.
음.. 난 히라가나는 분명히 아는데-_-a
꼭 헷갈리는걸로봐선 아직 부족한가보다...
가타카나는 완전 대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버전이 영어 발음이라 오히려 더 보기 편한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는거기도하고... 책에도 많이 나오지만 새삼 다시 올려보고 공부합니다.
2009/08/10 18:01 2009/08/10 18:01

하나가 되기 위한것..

그 사람의 텅 빈 그 곳을 보며
그 사람 나를 아주 지운게 아닌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또 덜컥 겁이 나네요.

하나가 되기 위해 담아둔 그 장소가
다시 채워질 때는 다시 날 기억한거겠지요.

.
.
.

한 번 놓아버린 인연의 끈을 다시 찾아가 잡는다는 것은
가시밭 길을 걷는 것보다 힘이 든다고 합니다.
내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사람을 잊기 위해
가시밭 길을 걸으며 찔리고, 베이고,
피가 나고 눈물이 마를 때 쯤이면

그 때는 나도 그 사람을 잊을 수 있을까?

スレクッネ
2009/08/10 18:00 2009/08/10 18:00

일본어 시작

우선은 일본어 입니다.

스스로 중급이라 할 수준(?)까지 달리자!

영어는 그저 듣기만 하려고 합니다. ㅋ
2009/08/10 11:46 2009/08/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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