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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8/18 21:11 | by
바보처럼
웃긴다..
바보같기도하고
내가 좀 불편해도 그 사람 편하라고 하는 거면서
그때 그 사람 물어볼 때는 퉁명스럽게 대했을까?
어차피 그 사람 위해서 만들어 둔건데
이거 좀 안보면 어때서...
혹시나 내 생각이 읽힐까 두려웠던걸까?
그래서 그렇게 귀찮은 듯 말한걸까...
그러면서도 귀찮은듯 하면서도
혹시나 불편할까 이렇게 하는 건 또 멀까?
바보처럼... 아직도 머하는 짓일까?
주지도 못할거면서 그것 왜 챙긴건지...
달라고해도 못 줄거였으면서
진짜 바보처럼... 왜 항상 이럴까...
바보같기도하고
내가 좀 불편해도 그 사람 편하라고 하는 거면서
그때 그 사람 물어볼 때는 퉁명스럽게 대했을까?
어차피 그 사람 위해서 만들어 둔건데
이거 좀 안보면 어때서...
혹시나 내 생각이 읽힐까 두려웠던걸까?
그래서 그렇게 귀찮은 듯 말한걸까...
그러면서도 귀찮은듯 하면서도
혹시나 불편할까 이렇게 하는 건 또 멀까?
바보처럼... 아직도 머하는 짓일까?
주지도 못할거면서 그것 왜 챙긴건지...
달라고해도 못 줄거였으면서
진짜 바보처럼... 왜 항상 이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