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9/07 Naehe des Geliebten
  2. 2009/09/07 퇴사..
  3. 2009/09/07 결심 그리고 지우개
  4. 2009/09/07 꿈같은거
  5. 2009/09/07 いただきます。
  6. 2009/09/07 다짐
  7. 2009/09/07 99' TGBS Eplilogue

Naehe des Geliebten

Ich denke dein, wenn mir der Sonne Schimmer
Vom Meere strahlt
Ich denke dein, wenn sich des Mondes Flimmer
In Quellen malt.
Ich sehe dich, wenn auf dem fernen Wege
Der Staub sich hebt
In tiefer Nacht, wenn auf dem schmalen Stege
Der Wandrer bebt.

Ich hoere dich, wenn dort mit dumpfem Rauschen
Die Welle steigt.
Im stillen Haine geh' ich oft zu lauschen,
Wenn alles schweigt.

Ich bin bei dir; du seist auch noch so ferne,
Du bist mir nah!
Die Sonne sinkt, bald leuchten mir die Sterne.
O, waerst du da!

괴테인가? 좋은 시다. 음..

2009/09/07 18:20 2009/09/07 18:20

퇴사..

휴직이냐 퇴직이냐...

그저 동기님께선
말리다가 이내포기하시고
어찌나 힘들어뵈었는지
퇴사를 권장해주시지
2009/09/07 18:06 2009/09/07 18:06

결심 그리고 지우개

그냥 컴퓨터를 잡고 있는게 운명일까?

"안되는걸 붙잡고 있는다고 널 사랑해줄까?"
"널 사랑하는 녀석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지 모르지."
"결국 니가 사랑하는 것들은 널 사랑하지 않는걸.."

이것도 저것도 나에겐 손을 내밀어주지 않는다.
오히려 관심도 가지지않고
공부따위 안한지 벌써 5년이야, 어느새
그런데 난 왜 아직도 버림받고 있지 않는걸까?
누군가의 말대로 이게 정말 내 길이라면
내가 사랑하고 하고 싶었던 것들을
다 포기해야한다면, 이것도 나름 운명인걸까?

힘들기도하고 애타게 다가가봤지만
내게 재능같은거 없다는거 알게되면 지치고 힘들다
차라리 내게 재능을 파악하는 재주라도 없었다면
무식하게 밀어붙여 볼지도...
내게 무리인것을 밀어붙일 용기라도 있었으면...

재미있는 일을 찾아가는게 아니라
이걸 재미있게 하라는거야?

또 그렇게 나라는 사람은 지우고 살아야하는거야?
그러면 좋은거야?

2009/09/07 17:09 2009/09/07 17:09

꿈같은거

그냥 포기해버릴까?

눈앞에 있는 일이나 하면서

꿈같은거.. 그냥 포기해버리고

그냥 마냥 잘 할 수 있는 일이나 하면서

재미도없는 컴퓨터따위... 재미있다고 세뇌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재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면

그게 나를, 모두를 위하는 길인걸까?

2009/09/07 16:17 2009/09/07 16:17

いただきます。

何名(なんめい)様(さま)でしょうか。 몇 분이십니까?

하나    ひとり                       

둘      ふたり
셋      さんにん                    
넷      よにん  

다섯   ごにん                      
여섯   ろくにん

일곱    しちにん                      
여덟   はちにん

아홉    きゅうにん                  
열      じゅうにん

いただきます。   잘먹겠습니다.
ごちそうさま。   잘먹었습니다.

おいしい            맛있다.
旨(うま)い          맛있다.
不味(まず)い       맛없다.

슬슬 자체 일본어 정리에는 한계가...
공부해야겠네요 흑흑ㅠ_ㅠ

2009/09/07 03:41 2009/09/07 03:41

다짐

좋아해, 너무 좋아
여태까지 해온 노력은 스스로도 자랑스러워 하지만,
난 너를 선택했지만, 넌 날 선택하지 않았어.
확실하게 알게 됐어.
세상엔 선택을 받은 녀석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노력으론 도저히 깰 수 없는 벽과 함께 말이야.

위험하고, 야만적이고,
그리고, 서글플만큼 순수한 다짐.
아무리 사랑해도 받아들여 주지 않는다면
포기할 수 밖에 없잖아.
빨리 단칼에 포기하려면,
싫어해 버리는 게 제일 아냐?

2009/09/07 01:04 2009/09/07 01:04

99' TGBS Eplilogue

99' TGBS Eplilogue
B.G) Kenny G-Passages(Album Moment - Track 2.)

"또 다시 우리 눈에는 눈물이..."

 지금 우리들의 눈앞에는 넓게 펼쳐진 푸른 초원안에
작고 하이얀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 강은 바로 눈물이 메마른 우리의 가슴속에 고통과 기쁨,
절망과 환희로 마을을 두드려 다시금 그 소중한 눈물이 차 흐르고,
혼자가 아닌 다함께 진정으로 하나의 꿈을 바라보며 달려갈때만
달콤한 땀방울이 모여 흐를 수 있습니다.

 긴 시간 하지만 생각해보면 짧기만한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이강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자칫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강이지만,
우리가 그 강을 발견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우리에겐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작은 강을 발견하고 난 후 우리는 이 강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라는 태양 빛을 받아, 빛을 내며 찰랑거리는 이 강은
힘들땐 언제나 도와주고, 슬플 땐 항상 위로해주며, 기쁠 땐 같이 기뻐해주는
우리 TGBS부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것 입니다.
그렇기에 그토록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또 다시 우리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또 내후년 우리의 후배들은 영원히 이 방송제를 위해 땀과 눈물을 흘려 또 다시 이 강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자! 이젠 이 강을 바다로 흘려보낼 것입니다.
자칫 삭막한 저 바다에 우리의 소중한 강이 물들까 두렵지만
우리가 같이 흘렸던 땀과 눈물을 믿기에 바다로 향하는 우리의 꿈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선배와 동기,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바로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는 바다로 흘러가는 TGBS의 꿈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연출ㆍ기획  이종수
기술ㆍ조명  권기선
진행  김범수
최현진


99' 옥저 방송제의 추억 중...
2009/09/07 00:30 2009/09/0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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