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9/08 The ring
  2. 2009/09/08 만병통치약
  3. 2009/09/08 Closer
  4. 2009/09/08 의미
  5. 2009/09/08 あ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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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통치약

원래부터 있던 것이지만
좀 더 심해졌다고해서
이런 것도 이겨내지 못하고 일까지 그만두면
우스운걸까?

하지만 남들 눈에도 힘들어보인다잖아..
불면증에 우울증에 목디스크에
성한곳이 없는 거같아.. 점점 더 심해지잖아

친구놈께선 진작부터 쉬라하시고
동기님께선 말리다 포기해버리시고,
엄마님께선 생무시해버리시고,

에이 진짜! 정말 조금만 더 버텨봐야하는거야?!
정답은 먼데?!

저기 만병통치약 좀...


정말 단지 직업을 즐기지 못하는 것 때문일까?
바꾸거나... 즐기면 해결되는거야?
2009/09/08 17:53 2009/09/08 17:53

Closer

Hello, Stranger?
Closer

나는 왜 진실에 집착할까?
진짜 사랑하는지 알기 위해선 모든 진실을 알아야만 확인할 수 있는 걸까?

<Closer> 알 수 없는 감정들의 나열들...
설레임, 불안함, 아픔, 슬픔, 불안, 기대.

답이 없는 문제. 그 것만큼 괴로운 것도 없다.
그리고 끊임없이 묻는다.. 당신을 사랑을 믿는가?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그럴수밖에.. 믿지않으면 내가 너무 바보같잖아?

2009/09/08 16:15 2009/09/08 16:15

의미

그래도... 나에게만 의미가 있었던게 아니었을지도..

아니 어쩌면 당연한거 였을지도..

그냥 있었다가 없었다가 하는 그런 것은 아닐텐데

화가난걸까? 기분이 나빴을까?

혹시.. 혹시라도 섭섭했을까? 나한테 그런 감정도 가질까?

뼈끝까지 찌릿한게 해서는 안될 실수를 한 것만 같다..

내 온 감각이 내 뒷통수에 대고 날이 서있는게..

먼가 안좋은 예감이 또 들어 맞는건가..

어쩌면 좀 더 일찍 생각나는대로 믿었어야 하나?

젠장 내 맘과 다르게 또 저만큼 아득히 멀어진 느낌이다..
2009/09/08 13:37 2009/09/08 13:37

あほ

괜한말을 꺼내고
금새또 후회하고
그냥 기다리면 될 것을
참지 못하고

역시 난 안되겠네...

あほ シュ...

2009/09/08 03:38 2009/09/08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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