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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09/09 22:08 | by
연습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
아파트
누구없소
바람아 멈추어다오
우히~ 고고씽!
아파트
누구없소
바람아 멈추어다오
우히~ 고고씽!
불면증..
8월 한달동안 40시간을 채 못잔건가...
누구 말마따나 난 생각이 너무 많은가봐
게다가 대부분 부정적이거 상상, 망상, 공상 과학 만화 -_-a 이건아니고
점차 한계에 도달한 것 같다.
내 몸이 이제 한계를 말해주는데,
그래서 다 버리고 어떻게든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정신과 육체와 생각이 하나가 되지 움직이지 않으니 혼란스럽고 미칠 것만 같다.
어쩌면 지금도 꿈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듯한 몽롱함이 떠나질 않는다.
마치 지금이 꿈속인 것처럼..
그리고 그 짧은 시간에도 꿈을 꾼다.
기쁘지만 깨고나면 슬픈 그런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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