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9/21 2000
  2. 2009/09/21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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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뻐. 너무 좋아
비록 거짓이라해도...
비록 내게 짓는 미소가 아니라해도
너무너무 행복해.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고,
힘을주고 싶어도 줄 수없고,
난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그런걸 해줄 수 있다는게...
부럽다.


내가 필요없어지면
모두 날 떠날거야
모두 날 버릴거야
난 강해지는 방법도
힘내는 방법도
모르겠어요.

떠나간다. 모두가 날 버릴거야...

2009/09/21 01:41 2009/09/2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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