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9/23 타로점?
  2. 2009/09/23 You and Me, And Music
  3. 2009/09/23 잠..비..
  4. 2009/09/23 저녁

타로점?

연인, 인간관계 중시
사랑, 미에 관심이 높다
자신을 꾸미는 능력이 있다
완성, 조화를 이루려 한다
깊은 감정을 느끼며 누군가와 그 정서를 교류하고 싶어한다
나름 맞을지도?
하지만 그래서 상처받을까 겁도 많은거지도

근데 예전엔 알고 있더니 이제 모른다니..
나 아주 지워버려진건가?
2009/09/23 23:08 2009/09/23 23:08

You and Me, And Music

Guy : What's the CZECH for 'Do you love him?'
Girl : Milujes ho?
Guy : Miluje milujes ho,,,So milujes ho?
Girl : Miluju tebe.
Guy : What?
Once
사랑을 잃은 아픔을 표현하고
아픔을 치유하고
상대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그리고 감정을 절제하는...
그런 이야기.. 아니 노래

Milujes me?
2009/09/23 20:47 2009/09/23 20:47

잠..비..

분명 계속 잠이 왔었는데...

아직도 잠이 안드네..

아- 비온다..

아침까지 올까?
2009/09/23 04:10 2009/09/23 04:10

저녁

친구가 찾아둔 멕시코음식점을 찾아갔다.
먼가 구석진 곳에 입구가 범접하기 힘든... 어두움?
흠칫! 했지만 또 이것은 새로운 세계로 가는 길?!
왠걸 내부는 나쁘지 않은 그런 느낌이었다
음식도 나름 괜찮았고 후식으로 차도 주고
버티고 앉아있었더니 마들렌도하나 얻어먹었다.

집으로 오는 길에
"데려가면 좋아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왠지 또 내가 바보같아졌다.

2009/09/23 00:01 2009/09/2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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