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 in | Diary
- Post at | 2009/09/25 15:31 | by
마음과는 다른 말
잘들어갔냐? 밥은 먹었냐? 속은 괜찮냐?
그런말들을 하고싶었는데
좀더 다정한 말들이 많은데
퉁명스런 말들만 나오게되네요
어쩌면 이대로 삐닥선을 타게되는걸까?
그런말들을 하고싶었는데
좀더 다정한 말들이 많은데
퉁명스런 말들만 나오게되네요
어쩌면 이대로 삐닥선을 타게되는걸까?
내가 얼마나, 얼마나 간절히 바랐는지를
내가 얼마나 당신을
대체 어떻게 이렇게 좋아하게 된 건지
나 스스로 궁금할만큼
나는 웃으며 눈물흘리는 피에로..
내 웃음 뒤에 숨겨진 눈물 보이나요?
내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Trust me..
사실은 그 하나만 기억해주면 내가 행복할 것 같아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절대 피에로의 눈물을 보지마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