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9/25 마음과는 다른 말
  2. 2009/09/25 Les larme de Pierrot
  3. 2009/09/25 젠장

마음과는 다른 말

잘들어갔냐? 밥은 먹었냐? 속은 괜찮냐?
그런말들을 하고싶었는데
좀더 다정한 말들이 많은데
퉁명스런 말들만 나오게되네요

어쩌면 이대로 삐닥선을 타게되는걸까?
2009/09/25 15:31 2009/09/25 15:31

Les larme de Pierrot

내가 얼마나, 얼마나 간절히 바랐는지를
내가 얼마나 당신을
대체 어떻게 이렇게 좋아하게 된 건지
나 스스로 궁금할만큼

나는 웃으며 눈물흘리는 피에로..
내 웃음 뒤에 숨겨진 눈물 보이나요?
내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Trust me..
사실은 그 하나만 기억해주면 내가 행복할 것 같아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절대 피에로의 눈물을 보지마세요.

2009/09/25 10:31 2009/09/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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