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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10/30 14:28 | by
힘내
왜지 이런 말을 하고 싶은걸까?
힘내세요. 지치고 힘들어도..
がんばれましょう。
힘내세요. 지치고 힘들어도..
がんばれましょう。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Time doesn't pass us by, It remains in our hearts forever.
Bean p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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