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10/30 힘내
  2. 2009/10/30 달리기
  3. 2009/10/30 카멜레온의 마음
  4. 2009/10/29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5. 2009/10/29 Mamma Mia
  6. 2009/10/26 The winner takes it all
  7. 2009/10/26 Timeless
  8. 2009/10/26 재래김
  9. 2009/10/25 아마
  10. 2009/10/24 어쩌면 좋아?

힘내

왜지 이런 말을 하고 싶은걸까?
힘내세요. 지치고 힘들어도..

がんばれましょう。
2009/10/30 14:28 2009/10/30 14:28

달리기

알던 모르던 그저 아무 계산없이
네 비밀, 네 위치, 네 상황 이런저런 재지않고
널 위해서 달려주는 건
이게 마지막이 될지도..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는데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뛴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힘든걸

good time enough for me. bye.
2009/10/30 10:37 2009/10/30 10:37

카멜레온의 마음

'하하하, 푸하하' 웃으면서 말하고 있어도
속으로는 어찌나 쉬고 싶은지 모릅니다.

어떤 이는 쉽없이 말해도
어색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이는 그저 별 생각없이
할 말이 계속 나오는 사람도 있고,
그거 할말이 없어 멍하니
불편하게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아무말없이 그저 멍하니 있어도
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가려진 모습 뒤에 그 사람이
나를 대하는 마음을 보고싶다면
그저 마음이 가는대로
편하게 대하고 싶습니다.

그저 아무말이 없어도
편안한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쉽지않겠지요 힘들일이겠지만
그저 아무말없이
눈빛만으로도
공기만으로도
기쁨, 슬픔, 아픔을 전해받을 수 있는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내게 안겨 눈물 훔치는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정말 그런 마음이고 싶습니다.
그저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2009/10/30 02:32 2009/10/30 02:32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2009/10/29 00:32 2009/10/29 00:32

Mamma Mia

The game is on again
A lover or a friend
A big thing or a small
The winner takes it all

So when you're near me, darling can't you hear me SOS
The love you gave me, nothing else can save me SOS
When you're gone how can I even try to go on
When you're gone though I try how can I carry on

The loser has to fall
It's simple and it's plain

But...
2009/10/29 00:07 2009/10/29 00:07

The winner takes it all

왜 그러는거지?
먼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또 이런식이네?

The winner takes it all
그래 다 가져라...
2009/10/26 22:21 2009/10/26 22:21

Timeless

Time doesn't pass us by, It remains in our hearts forever.
Bean pole

그래, 시간은 가슴속에서 영원하다.

2009/10/26 00:42 2009/10/26 00:42

재래김

예전에 맞춰둔 알람이 울리네요...

김을 좋아라하던 아이가 있었어요
그래서 제철이 되면 맛난 김을 구해다 줄려고
특산지, 제철 등을 알아두고
맞춰둔 알람이 이제서야 울리고 있네요

이래서야 원.. 나도 참 바보같죠

근데 재래김 맛있을텐데...
혼자 여행가는 셈 다녀와볼까...

완도까지 350km...-_- ㄷㄷㄷ
배라도 한번 타서 직접 거둬볼려면
금요일날가면서 밤새고 배타야하고
일요일날타면 그 몸으로 올라와야하고...
2009/10/26 00:30 2009/10/26 00:30

아마

조금은 입장을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사람은 어떨까?
귀찮을까? 불편할까?
아니면 나처럼 신경쓰일까?

어쩌면 내가 귀찮겠지?
어쩌면 내가 불편했겠지

역시 잘못 된걸까...

내가 그 아이에게 그러지 않기를 바라듯이
그사람도 내가 그러지 않기를 바랄까.

결국 내가 변해야하는걸까
2009/10/25 02:41 2009/10/25 02:41

어쩌면 좋아?

아무렇지도 않은척
보란듯이 웃고 떠들고
그렇게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러는 시간도 내게는 천겁,만겁의 시간같이 느껴지는데

그러는동안에도 뛰는 가슴을 짖누르지 않으면
심장이 터질것같아서 도망치듯 빠져나오지
그리고 돌아서면 한참을 숨도 쉬지 못하고있는
내 모습을보면 한 없이 부끄럽고 아파.

그것 보며 다시는 이러지 않겠다고
슬프고싶지 않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그걸보면 오히려 심장이 더 두근두근두근거리는걸

2009/10/24 15:40 2009/10/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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