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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10/08/20 22:41 | by
JIN-仁-
신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 준다.
울어도 생은 한번,
웃어도 생은 한번,
그렇다면 이번 생에는 울지 않으련다.
신은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 준다.
울어도 생은 한번,
웃어도 생은 한번,
그렇다면 이번 생에는 울지 않으련다.
말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해서는 안될 때 말하지 말라
말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되고
말해서는 안될 때 말해서도 안된다
입아, 입아
그렇게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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