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느닷없이 밥 이야기가 나와서 곽양과 밥을 먹었다
후... 6시반에 마쳐서 나온다니까 6시반에 출발한 곽양
결국 무작정 기다리는 나 ㅠ_ㅠ
날씨도 흐리네요

이제 차타고 밥먹으로 ㄱㄱ하던중...
사이드미러로 보이는 훈이의 얼굴을 보고 창문을 내려서 찍어보긴했는데...
생각대론 안되었다는

역시 이놈들은 사진이랑 안친하네
곽양 손을 치워!

정작 남 사진을 찍게 만들려고 하네 ㅋㅋㅋ
좋아좋아 이걸로 충분해

그러고보니! 정작 먹은 냉면이랑 갈비찜은 못 올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