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 in | Writings/memory
- Post at | 2009/08/10 22:57 | by
믿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내가 계속 다른 사람같아요.
이젠 나조차도 나를 믿지 못하겠어요.
그런데 그대는 나를 믿나요?
.
.
거울속의 눈동자가 크게 흔들리고 있네요.
내 눈동자가 흔들리지 않나요?
그러면 그대 정말 나를 믿을 수 있나요?
.
.
그래도 당신은 나를 믿어주세요.
그래야 언젠가 나도 나를 다시 믿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젠 나조차도 나를 믿지 못하겠어요.
그런데 그대는 나를 믿나요?
.
.
거울속의 눈동자가 크게 흔들리고 있네요.
내 눈동자가 흔들리지 않나요?
그러면 그대 정말 나를 믿을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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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신은 나를 믿어주세요.
그래야 언젠가 나도 나를 다시 믿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