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평점 : ★★★☆
극장개봉 : 2005.06.10
감독 : 한재림
출연 : 박해일, 강혜정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장르 : 멜로/드라마
상영 시간 : 121분
CopyRighter by Main Copy
앙큼하게 버티고 뻔뻔하게 찝적대고
넌 맨날 그 생각만 하니?


1998년 "처녀들의 저녁 식사", 2002년 "결혼은 미친 짓이다" 2003년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내 비록 저 영화들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바로 솔직한 연애.
좋게 말해 솔직한 연애고 한 마디로 뒷통수를 때리는 멜로 영화라는 점.
오늘의 주제는 바로 그 장르를 다시금 되새기는 영화 "연애의 목적"이다.
영화를 선택하게된 포인트는 단지 뉴스의 힘이라고 할까?
영화를 선택하게된 포인트는 단지 뉴스의 힘이라고 할까?
바로 저 뒷통수를 때리는 영화들의 공통된 특징인 화제가 된다는 점일까? 모두들 관심을 가지니깐...
박해일도, 강혜정도 무의미한 영화일거라고 생각했던 영화.
뚜껑을 열어볼 필요도 없을 것일게 뻔한 영화. 박해일도 강혜정도 멋지게는 아닐지라도 제대로 변신할 게 뻔한 영화.
배우에 기대어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영화다.
하지만... 배우 박해일은 처음부터 나의 예상을 뒤엎었다.
영화의 관람 포인트?
박해일도, 강혜정도 무의미한 영화일거라고 생각했던 영화.
뚜껑을 열어볼 필요도 없을 것일게 뻔한 영화. 박해일도 강혜정도 멋지게는 아닐지라도 제대로 변신할 게 뻔한 영화.
배우에 기대어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영화다.
하지만... 배우 박해일은 처음부터 나의 예상을 뒤엎었다.
영화의 관람 포인트?
박해일의 연기 변신이다. 아마도 많은 여성 관객들은 저 뻔뻔한 남자 주인공의 저질대사 조차도 박해일이어서 박해일이기 때문에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될 지도 모르는 그런 전작의, 개인의 이미지를 가지고는 있다곤 하지만....
영화의 시작부터 관객들을 요란스럽게하는 대사와 목소리는 박해일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저렇게 딱 맞는 배역이 또 있을까 싶은 박해일의 연기만은 좋았던거 같다.
솔직한 듯 하면서도 솔직하지 못한 두 배우의 감정에도 조금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마무리...
영화의 시작부터 관객들을 요란스럽게하는 대사와 목소리는 박해일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저렇게 딱 맞는 배역이 또 있을까 싶은 박해일의 연기만은 좋았던거 같다.
솔직한 듯 하면서도 솔직하지 못한 두 배우의 감정에도 조금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마무리...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도 두 배우의 연기력도 간간히 관객들을 웃게해주는 요소...
나무랄데 없는 영화. 단지 그 뿐. 나쁘지 않은 영화일 뿐이었다.
나쁘지 않은 것보다 하나의 관객을 감성을 흔드는 한 장면이 부족했다고나 할까?
과연 연애의 목적은 무엇일까?
과연 연애의 목적은 무엇일까?

By zerosh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