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08/20 道有所不由 (6)

道有所不由

손자曰 道有所不由라...

손자가 옳은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하였다...

나는 과연 옳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인가?

2006/08/20 23:53 2006/08/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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