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가 된지도 어느덧 반년이 지났고...
다시 버스를 타고 다니다보니 이런 저런 일들도 많고
술도 조금씩 마시게되고 후후
사진찍을 기회도 많아진다 그다지 의미 있는 사진들은 별로 없지만...
퇴근길에 뷰파인더를 보고 흠칫했다... 붉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막상 나온 사진을 보니 그 느낌이 나진 않더라는 ㅠ_ㅠ
아... 차를 팔때는 겨울만 보내고 팔려고 팔았더니 여름도 있더라는...
날씨에 민감해지네요
저 벨을 누르면 내릴 수 있어욧!
비오는 날 버스는 정말 꿉꿉하다는...ㅠ_ㅠ
후~아 이제 장마도가고 열대야도오고 덥네요...
아아- 여러분 대구는 현재 평균 35℃ 랍니다.
거긴 어떤신가요?
다시 버스를 타고 다니다보니 이런 저런 일들도 많고
술도 조금씩 마시게되고 후후
사진찍을 기회도 많아진다 그다지 의미 있는 사진들은 별로 없지만...

6월의 어느 퇴근길 - 이제 더위가 오나보다
막상 나온 사진을 보니 그 느낌이 나진 않더라는 ㅠ_ㅠ
아... 차를 팔때는 겨울만 보내고 팔려고 팔았더니 여름도 있더라는...
날씨에 민감해지네요

7월의 어느 출근길 - 이번엔 장마의 시작

7월의 장마 - 창밖의 풍경
후~아 이제 장마도가고 열대야도오고 덥네요...
아아- 여러분 대구는 현재 평균 35℃ 랍니다.
거긴 어떤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