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7/01/15 호미곶 (6)
  2. 2007/01/15 호미곶으로 (9)

호미곶

이제 대망의 일출 사진이네요
중요한건... 기대하지 말라는거죠('' );;

하여간 .. 늦었지만 새해인사인가요?^^

해뜨기전의 호미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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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해가 뜨고 있네요... 근데 해가 안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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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호미곶 맞거든요 ㅠ_ㅠ
저기 오른손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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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님이 고개를 빼꼼히 내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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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좀 일출 같나요?
너무 작다구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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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망원 렌즈가 아쉬웠지만...
광각의 맛이랄까요? 저 구름과 바다의 조화도 나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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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배가 지나가는 사진도 맘에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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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사진을 찍으면서 좋은 사진은 못건지더라도 그 찍는 순간의 묘미랄까요?
그런걸 느껴보았습니다.
종종 이렇게 찍으러 가야겠네요...

P.S 저도 아직 주의할 게 많습니다만... 사진을 찍으시던 몇몇 분들의 불쾌한 행동들이 아직도 뇌리에 남네요...
기술보다 중요한건 사람의 마음가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남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요?

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007/01/15 15:42 2007/01/15 15:42

호미곶으로

해돋이...
해돋이...
일출... 일출...
갑자기 그게 찍고싶었다... 1월1일은 안 땡겼는데

출발하기 전날에 엄뉘께서 말씀하시기를 해뜬지가 언젠데 해돋이 찍으러 가노(?)
해뜬지가 언젠데??? 순간 이해가 안되었다...
이해되셨는가? 그랬다-_-;;; 엄뉘말씀은 1월1일을 말씀하시는 거였다 쿨럭;;;
"엄마 해는 1월1일날 떠서 12월31일날 지는게 아니라고!"라는 항변과 함께 그곳으로 떠날 준비를 했다. 풉

왜 그렇게 1월1일의 해는 중요한 것인가?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 하지 않았던가?

난 그러코롬 이 사진이 맘에 드는거야...
사실은 Flash 터뜨리는걸 깜박해서 역광이 되었던 사진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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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알게된 포토웍스의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준 사진이랄까? 오래된 사진 테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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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달려가더니 개녀석에게 매료되어 구경중인 멍청이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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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를바없지요( __)a
그놈... 참 잘생겼더구요; 췌
무엇보다... 카메라를 가져다대면 반응합디다-_-;;;
추위만 아니었다면 다양한 앵글에서 찍었을텐데... 한장찍고 포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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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15:33 2007/01/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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