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9/08/02 범고래

범고래

나는 헤엄친다.
북극해 아래 겨우 헤엄쳐 나아가는 흰돌고래..

한 점 빛 들지 않는 칠흑의 심연...
저 깊은 심해을 헤엄치는 한마리 범고래를 꿈꾸는

길들여져 힘없이 헤엄치는
나는 한마리 흰돌고래..
2009/08/02 23:39 2009/08/02 23:39
Return top

INFORMATION

Change this sentence and title from admin Theme option page.